일본 입국후 비자 및 외국인 등록에 관한 안내

일본에 입국후 재류자격 변경, 연장, 재입국허가, 영주권에 관해서는 관할지역 일본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합니다. ㅇ 삿포로입국관리국(북해도관할) 주소 : ? 060-0042 北海道札幌市中央區大通西12丁目 TEL 011-261-7502(代) URL : http://www.immi-moj.go.jp/tetuduki/index.html ※ 기타 북해도내 출장소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내에서의 재류자격 변경】 재류자격을 가진 외국인이 재류목적을 변경하여 별도의 재류자격에 해당하는 활동을 할 경우 재류자격변경신청을 해야 합니다. ㅇ 재류자격 변경허가신청에 관한 안내 :http://www.moj.go.jp/ONLINE/IMMIGRATION/16-2.html ㅇ 필요서류 :

일본 알바(아르바이트) 절차

아르바이트 허가신청과 조건 학비나 생활비 부족을 보충하기 위하여, 틈을 내어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하는 외국인 유학생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학」 체류자격은 원칙적으로 일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체류자격입니다. 따라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하여는 입국 관리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또한 정해진 조건을 위반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선 「자격외활동허가」 신청을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려면 사전에「자격외활동허가」 신청을 해 두어야 합니다. 한번 허가를 받으면

일본도착 후 수속

일본도착 후, 체류카드를 등록한다 일본에 온 외국인으로, 상륙하는 입국장에서 입국심사를 받아 중장기체류자(3개월 이상의 체류자)가 된 사람은 여권에 상륙허가 인증스티커가 붙여지고, 체류자격이 기재된 체류카드를 교부 받습니다 (중장기체류자가 아닌 단기체류자에게는 체류카드를 교부하지 않고 여권에 체류자격 단기체재 스티커를 붙여 줍니다). 중장기체류자는 체류카드를 취득하고 나서 2주일 이내로, 자신이 거주하게 될 지역의 구청창구에 가서 주민등록을 수속하고, 주소가 기재된 체류카드를 받습니다.

일본 재류에 대해서

1.재류 일본 재류에 대해서 외국인이 일본에 입국하여 체류하기 위해서는 그 목적에 따라 27 종류의 재류자격 중에 어느 하나를 취득해야 합니다. 각각 일본 국내에서 인정받은 활동범위(취로의 가능 여부)나 재류기간 등이 다르므로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재류자격, 재류기한에 충분히 주의하여 이에 따르십시오. 재류자격 1)외교 2)공용 3)교수 4)예술 5)종교 6)보도 7)고도전문직 8)경영/관리 9)법률/회계업무 10)의료 11)연구 12)교육 13)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14)기업내 전근

일본 취업비자를 먼저 취득하고 취업

해외 취업을 꿈꾸는 이들이 있다면 분명 일본으로 취업을 꿈꾸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해외 뿐만 아니라 일본 취업을 목표로 삼기 위해서는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 취업비자가 가장 유력하고도 유용한 비자가 되겠습니다. 일본 취업비자는 발급 기간 면에서나 과정에서나 다른 국가의 취업비자 발행과는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일본 비자 종류 일본에 있기 위한 비자 종류는

‘부러운’ 일본 구인비율…26년만 최고수준…”사실상 완전고용”

일본의 인력부족이 심화하면서 지난 3월 유효 구인비율(구직자 1명에 대한 구직자 수)이 전달보다 0.02 포인트 오른 1.45배를 기록했다고 후생노동성이 28일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는 일본의 이른바 거품경제 시기(1986년 12월~1991년 2월)였던 1990년 11월 이후 26년 4개월만의 최고 수준이다. 지난달 신규 구인은 전년 동월보다 6.5% 증가했다. 운수·우편업이 12.2%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2020년 도쿄올림픽 수요의 영향으로 건설업도 11.7% 늘었고,

일본, 일자리가 남아돈다···3월 유효구인배율 1.45배

일본의 일손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일본의 3월 유효구인배율(계절조정치)이 0.02포인트 오른 1.45배였다고 28일 발표했다. 버블 경제 붕괴 시기인 1990년 11월 1.45배 이후 26년 4개월 만에 최고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집계 시장예상치 1.43배도 웃돌았다. 전 업종에서 구인 수는 증가한 반면 구직자 수는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우편업에서 구인이 증가했다. 고용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신규 구인배율은

알바 구인정보 서비스 ‘라인바이트’ 일본서 인기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일본에서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구인 정보 서비스인 ‘라인바이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내 구인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대다수가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으로 편리한 정보 확인과 신속한 고용이 가능한 점이 호응을 얻는 것으로 보인다. 22일 라인에 따르면 라인바이트는 서비스 출시 1년여 만인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등록 사용자 총 700만명을 돌파했다.   라인바이트는 일본